
수원덕산병원 내과센터 송정섭 진료과장님(호흡기내과 전문의)
4/26(일) MBN 뉴스센터 방송출연!
호매실내과 수원덕산병원 호흡기내과 송정섭 진료과장님께서,
4/26(일) MBN 뉴스센터 방송에 출연하여 봄철 호흡기 건강 관리에 대한 설명을 전하셨습니다 :)
송정섭 진료과장님과 함께 '봄철 불청객' 꽃가루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 꽃가루 노출 시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면역 반응
✔ 알레르기 증상 완화 및 예방 방법
✔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관리법

꽃가루가 본격적으로 날아다니는 시기는 아직 한두 주 남았지만,
이미 송홧가루를 잔뜩 뒤집어쓴 자동차나 건물을 쉽게 보실 수 있습니다.
특히, 알레르기 환자들은 건강에 유념하셔야 합니다!

'꽃가루농도위험지수'가 아직 '보통' 수준인데도 차를 닦아보면 꽃가루가 잔뜩 묻어 있는 등,
기후변화로 꽃가루가 날리는 시기는 매년 빨라지고 있습니다.

초봄이 예전보다 따뜻해지면서 식물의 개화 시기가 앞당겨지고,
이에 따라서 송홧가루 비산 시기도 함께 빨라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평소엔 멀쩡했던 꽃가루 알레르기 환자들도 4월만 되면 결막염과 비염으로 눈과 코가 고역을 치르기 일쑤입니다.
꽃가루에 노출되면 우리 몸은 이를 ‘외부 유해물질’로 인식하여 면역 반응을 일으키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재채기, 콧물 및 코막힘, 눈 가려움 등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며,
심한 경우 결막염, 비염, 천식 등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당부됩니다.

송홧가루 농도는 5월 초에 가장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앞으로 외출할 땐 더욱 조심하셔야 합니다!

호매실내과 수원덕산병원 호흡기내과 송정섭 진료과장님은 방송을 통해 다음과 같은 예방 방법을 강조했습니다.
✔외출 시 마스크 착용
✔귀가 후 손 씻기 및 세안
✔꽃가루가 많은 날은 외출 최소화
✔실내 환기 시 시간대 조절

수원덕산병원 호흡기내과 송정섭 진료과장
"꽃가루에 노출되면 항원 항체 반응이 일어나거든요. 예방적으로 전문의 상담을 통해 알레르기 약을 복용하거나,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꽃가루의 직접적인 노출을 피해야합니다"라며 "되도록 실내에선 창문을 닫아 두고,
외출 후에는 손과 얼굴을 깨끗이 씻는 것이 효과적입니다"고 설명하셨습니다.

호매실내과 수원덕산병원 호흡기내과,
봄철 호흡기질환 관리의 시작
봄철 반복되는 알레르기 증상은 단순한 계절 증상으로 넘기기 쉽지만,
불편감이 반복되거나 일상생활에 불편을 준다면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합니다.
호매실내과 수원덕산병원에서는
가톨릭대학교 명예교수,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이사장 등을 역임한
풍부한 경험의 호흡기내과 전문의가
건강한 호흡을 지켜드립니다!
"눈 가려워요"…'봄철 불청객' 꽃가루 범벅 [MBN 뉴스센터]
https://youtu.be/OVi4j1aU3Bs?si=OAZDh4sbYfpgBU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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