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포스팅은 산모님과 보호자 분의 동의하에 사진을 사용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수원덕산병원입니다.
인생에서 가장 기쁘고 설레는 일 중 하나가
새생명을 맞이하는 일일텐데요.
새생명을 맞이하는 일은 가족분들에게도 큰 기쁨이지만
건강하고 안전하게 가족들과 만날 수 있게 돕는
의료진과 병원에도 매우 기쁜 일입니다.

수원덕산병원은 지난 2월 첫 아기가 태어난 것을 시작으로
내원하시는 모든 산모님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출산을 돕고 있습니다.
첫 아기가 태어나고 약 6개월여만인
7월 27일 건강하고 예쁜 첫 쌍둥이가 태어났습니다.
쌍둥이는 단태아 임신에 비해 보다 세심한 관리와
체계적인 분만 계획이 필요합니다. 산모와 태아의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분만 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풍부한 경험의 의료진과
체계적인 진료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산모님께서는 자연 임신으로 임신 기간 중
수원덕산병원을 찾아주셨는데요.
수원덕산병원은 산부인과를 비롯해 소아청소년과,
마취통증의학과 등 관련 진료과의 긴밀한 협진 아래
산모님이 출산하시는 당일까지 하나하나 꼼꼼히 관리하였습니다.
그 결과 2.1kg으로 조금은 작지만 너무나 사랑스러운
이란성 쌍둥이가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

앞으로도 수원덕산병원은 내원하시는 모든 산모님들과
아기들의 첫 만남이 그 어느 곳보다 안전하고 건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개원 이후 첫 쌍둥이 출산이라는 기쁜 소식을
함께하게 된 산모님과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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