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덕산병원X수원시립교향악단X수원시립합창단
희망이 머무는 로비음악회 성료

안녕하세요, 수원덕산병원입니다.
수원덕산병원은 환자의 건강과 일상으로의 복귀를
가장 큰 보람으로 생각하며, 내원하시는 모든 분들이
따뜻하고, 평온한 공간이라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그 노력의 일환으로 내원하시는 환자분들은 물론,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열심히 치료받고 계신
입원환자분들에게 잠시나마 힐링의 시간을 선물하고자.
수원시립교향악단, 수원시립합창단과 함께
<희망이 머무는 로비음악회>를 개최했습니다.

지난 7월 30일 무더위로 인해 나른해진 오후 12시 30분
수원덕산병원 1층 로비에서는 아름다운 악기의 선율과
감미로운 목소리로 모두에게 행복을 전하는 공연이 열렸습니다.
수원시립교향악단의 이번 공연은 첼로 4중주로 시작한
<Air on the G sting> J.S.Bach 외 2곡 비롯해
금관 5중주로 연주된 <Vienna March> J.Schrammel 외 2곡
명곡들의 아름다운 연주가 이어졌고,
수원시립합창단의 <O sole mio> E.di Capua,<Habanera>,
<행복을 주는 사람>,<Bravo my life>,<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가곡과 가요를 넘나드는 활기찬 공연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처럼 아름다운 공연에 내원하신 분들은 물론,
입원환자분들과 점심 시간을 맞이한 의료진 및 직원들까지 발길을 멈추고
공연에 푹빠져 시간가는 줄 모르고 관람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약 1시간에 이르는 공연이 순식간에 지나고
짙은 여운을 남기고 마무리되었는데요.
직접 공연을 한 수원시립교향악단, 수원시립합창단
그리고 공연을 위해 힘써주신 모든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수원덕산병원은 환자분들의
몸의 치유를 넘어 마음까지 행복하고
건강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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