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덕산병원에 따뜻한 칭찬의 말씀을 보내주신
진OO님의 이야기를 소개해 드립니다.
갑작스러운 통증으로 걷거나 앉기조차 어려웠던
할머니를 모시고 병원을 찾게 된 가족분에게는
모든 순간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때 1층 로비 안내데스크에서 근무하시던
보안 직원분이 할머니의 상황을 세심하게 살펴보고
이동식 침대를 준비하는 것부터 차량까지 동행해
할머니를 안전하게 침대에 눕혀드리는 것까지
도와주셨습니다. 그리고 도움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할머니 울지 마세요. 곧 괜찮아지실 거예요.”
아파서 눈물을 흘리던 할머니의 손을 꼭 잡고
따뜻한 위로를 건넨 직원분.
할머니는 그 직원분을 손주로 착각할 만큼
따뜻하게 느끼셨다고 합니다.
수원덕산병원은 앞으로도
환자분과 보호자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작은 순간에도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